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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

율전동 다올 베이커리

by 김벤티 2020. 12. 29.

내가 좋아하는 쿠기가 있는 곳이다
율전동 다올 베이커리
성대 후문 건너편 근처에 있다

다올 베이커리 외관

요즘 티스토리에 리뷰쓰는거에 맛들려서 괜히 가게사진도 찍어봤다

다올베이커리 내부

그래서 괜히 내부도 찍어봤다
사진찍을때 사장님께 허락도 받았다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셨다


난 사알못이라 사진 엄청 못찍는데..
못난 사진 올리면 안될거같은 느낌....


왼편에 보면 빵도 판다
베이커리니까 당연하다


근데 난 항상 쿠키를 사러와서 빵은 한번도 안먹어봤다
그런김에 쿠키 진열대도 찍어봤다
근데 사실 이 쿠키도 메인이 아니다

오늘의 주인공

 

얘가 진짜 메인이다
난 이쿠키가 정말 좋다
그래서 오늘도 이 쿠키를 사러 왔다
근데 맛이 궁금해서 아까 그 쿠키도 집어왔다


콧물흘리는 곰돌이들


콧물흘리는 곰돌이들이 귀엽다
(콧물 아님)


카라멜 아몬드 쿠키 3000원

일단 얘부터 먹어봤다
카라멜 아몬드쿠키 3000원

카라멜 맛은 크게 안났고
약간 사브레에 아몬드 올려진 맛
나쁘지 않다

가볍게 선물하기 좋을것 같다



오늘의 주인공 1000원

오늘의 주인공이라 괜히 필터 켜서 찍어봤다
귀여워



오늘의 주인공의 단면

단면을 보여주기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맛은 그냥 무난한 쿠키맛이다
아주 평범하다
밀도있는 맛이 난다


아주 평범하고 무난한 맛인데 이상하게 끌린다..
이렇게 눈오는 겨울날 벽난로 앞에서 따뜻한 우유와 함께 허버허버 먹어야될거 같다

물론 우리집에 벽난로는 없다


 

그리고 수원페이도 된다

정말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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